역시 아직은 불안한 3G WCDMA 서비스

대체적으로 커버리지는 어느정도 따라잡은듯 하다. 허나 그 품질이 여전히 2G에 못미쳐서 전철 안에서라던지 여러장소에서 안테나가 떨어지고 전화 품질이 떨어진다거나(잡음,음끊김), 접속시간이 오래걸린다거나 걸리더라도 뚜뚜 거리는 통화음이 들리면서 끊기는 현상이 생기는등 아직까지는 2G 보다 많이 딸리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

– 통화 접속에 시간이 걸린다.
– 통화 접속후에도 통화중 신호(뚜- 뚜-)가 들린다.
– 통화 중 치익하는 잡음이 들린다. 심하지 않으면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이지만 심할때는 말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 하울링(울림 현상)이 생긴다
– 에코 현상이 생긴다.

그래도 딱한가지 2G에 비해서 나은게 있는데 그것은 단문메시지 보내는 속도이다. 그 속도가 매우 빨라서 한 일이초 정도면 전송이 완료된다.

뭐 일본의 NTT도코모도 시간이 꽤걸렸으니까 전국망 구축까지는….
참잘했어요. KTF, 그치만 좀 더 분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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