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양지승 어린이 추정 사체 발견 소식을 듣고

정말 슬픈일입니다.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게 될지도 모른다는 보도에 정말 슬픈 마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만에하나 양지승 어린이가 아니라 할지라도 그 이름없는 어린이는 또 누구의 소중한 어린 딸이겠습니까?

정말 유괴와 납치는 천인공분의 범죄입니다. 특히 어린이와 부녀자를 상대로 한 범죄는 절대로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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