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2006) : 브라보…….

‘미르히 홀스타인’ 다케나카 나오토와 노다메를 맡은 우에노 주리….. 이 두사람 정말 웃기다……. 필견…. 브라보… 이거면 충분하다.

CG를 과감하게 사용한 오버 액션을 통한 만화틱한 전개. 그리고 음악.

다만…… 슈트레제만과 달리 우리의 그 누구냐…. 치아키의 어린 시절에 사사해준 그 누구지…. 아 비에라 선생은 전~혀 예상 외의 이미지.

어찌됐던 우에노 쥬리의 망가져주심(?)으로 이번 분기는 매주 초마다 즐겁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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