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와 Grey’s Anatomy가 시즌 3을 시작

아아… 의학드라마의 재미있는 라이벌(?) 하우스와 그레이 아나토미가 시즌 3을 시작했다. 미치광이에 비코딘을 비타민처럼 즐겨먹는 유명한 의료계의 권위자와, 병원의 생태계의 최말단을 차지하는 그레이의 이야기가 올해도 여김없이 시작하는 것. 하우스 박사의 올 시즌 등장은 충격(?) 내지는 쇼크여서, 비코딘과 지팡이에 쩔던 양반이 갑자기 고릴라즈의 Feel Good Inc.에 맞춰서 조깅을 하는 하우스의 모습으로 시작되지 않던가… 초반부터 만만찮은 포스로 시작하더니, 결국은 하우스 박사의 성격을 고쳐먹겠다는 윌슨 박사의 거짓말까지 퍼지면서, 지난 시즌에서 마나님께서 나타나 괴롭히시는 것 이상으로 하우스 박사의 반년이 고달플것 같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아! 맞다. 그리고 그레이 아나토미를 아직 받아놓고 들어가질 못해서 보질 못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 무척 궁금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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