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삼성 iPad를 두고 행방, 애증의 관계, 소송전으로 과열—닛케이”

サムスン対アップル、iPad巡る「愛憎」の行方 訴訟合戦が過熱  :日本経済新聞
금일 닛케이 웹사이트 톱 기사이다. 닛케이는 삼성과 애플의 경쟁이 격화됨과 동시에 둘이 6조원 가까이 되는 소재 공급 파트너임을 지적했다. 한편,

1つ目はアップルがスマホやタブレット端末の市場を開拓した圧倒的な先駆者であるということ。操作性やデザインで消費者の心をつかんだアップルの手法を横目で見ながら製品開発をせざるを得ず、他のメーカーと同様、どうしても追随者のイメージはついてまわる。2つ目はサムスンにとってアップルは世界中で最も大切な顧客でもあることだ。「自尊心」を掲げて徹底抗戦をしようとしても、半身の姿勢になるのは避けられず、できれば訴訟は円満に収束させたいというのが本音だろう。ただ、特許侵害の有無はともかく、一連の係争においてサムスンは2つの点で不利な立場にある。

 삼성이 애플과의 특허분쟁을 떠나서 불리할 수밖에 없는 ‘애증’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리하면

  1.  애플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업계의 압도적인 쉐어를 가지고 있는 사실상의 선구자로써 조작성이나 디자인에 있어서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로 삼성이 후발주자로써 이미지가 굳어져 버렸다는 점,
  2.  삼성은 애플의 가장 커다란 고객으로써 한국기업이 중요시하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철저항전을 하면서도 고개를 숙이지도, 그렇더라도 되도록이면 원만하게 수습하길 원하는게 ‘본심’이라는것.
뭐 대강 이런 분석이다. 한편 서울의 IT 관계자를 인용하며

「何らかの手段で長期の全面対決は回避するだろう」。対立が先鋭化し、6兆ウォンの部品ビジネスが吹き飛べば、サムスンに部品や素材を供給しているメーカーにも影響が出かねない。ソウルのIT業界関係者は両社の係争の行方を見守っている。

한마디로 어떤 수단으로든 전면대결의 장기화는 피하고 싶다. 대립이 장기화 되면 6조원의 부품 산업이 흔들린다.라고 삼성 관련사에도 영향이 올 것이라고 지적하며 한국 IT 업계 또한 양사의 관계를 주시하고 있다고 서울 특파원은 보도했다.

‘푸른곰’이라는 아이덴티티와 트위터에서 경험

사실 트위터 같은 SNS에서 은근히 실명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에는 아예 실명을 전제로 하고 있다(뭐 무시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드물게 적발당하는 경우 룰 위반으로 퇴출 당한다). 음, 근데 나는 트위터에서 푸른곰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쓰고 있다. 사실 이 푸른곰이라는 닉네임(필명)은 1999년대부터 사용한 것으로 2000년에 투포팁이라는 PDA 커뮤니티에서 굳어진 것이다. 거의 10년도 넘게 굳어진 것이다. 푸른곰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도 2005년부터 운영중이다. 괜히 구글에서 높은 Pagerank를 차지하는게 아니다. 쉽게 말해서 ‘가명’이긴 하지만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사용하는 ‘예명’이나 ‘호’에 가깝다는 것이다. 그냥 실명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싫어서’ 사용하는 것이다. 이어서 purengom 즉, 푸른곰이 2005년부터 블로그를 사용해서 ‘뜨내기가 아니라는 증거는 상세한 것은 프로필만 열어서 블로그를 보면 알수 있다고 트윗했다.

이 점을 트윗했더니, 한 팔로워가 말했다. 지금까지 Pure’n’gom인 줄 알았다고. 다행히 나는 이 사람을 팔로우 하지 않았다. 물론 흔히 있는 실수다. Pure라는 단어가 흔하고 gom 이라는 단어가 흔하고, n이라는 접속사가 사용되지만, 나는 프로필에 ‘푸른곰’이라고 한글로 적어놓았다. 그걸 퓨어엔곰이라고 착각하다니. 이 사람은 내 이름도 읽지 않고 팔로우 한 것이다. 그정도로 무심할 수가… 트위터의 맞팔 문화에 대해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아마 이 글도 제대로 읽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