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2010 맥북 프로의 13,15,17인치 모델의 차이와 나에게 맞는 모델은 무엇입니까?

Everymac.com의 FAQ를 한번 번역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글의 저작권은 EveryMac.com에 있으며, 저작권자의 서면 허락을 받아 게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하 원문.
만약 Mid-2010 13, 15, 17인치 맥북을 대략적으로 살펴 보게 된다면, 그 차이는 크기와 무게밖에 명백하게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당연하게도, 13인치 모델인 MacBook Pro “Core 2 Duo” 2.4 13 Inch 와 “Core 2 Duo” 2.66 13 inch는 15 인치 모델인 MacBook Pro “Core i5” 2.4, 2.53, “Core i7” 2.66 15 inch 모델에 비해서 가벼울 것이며, 이건 또 MacBook Pro “Core i5” 2.53 17 inch 모델 보다 작고 가볍습니다. 
이 모든 모델들은 검정색과 은색의 (하나의 알루미늄 블록에서 가공된) ‘유니바디’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모든 모델은 백라이트 키보드를 갖추고 있고, ‘버튼이 없는’ 유리 멀티 터치 트랙패드는 이제 관성 스크롤링(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많은 양의 사진 라이브러리나 긴 문서나 웹 페이지 등을 읽을때 편리한), 그리고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디스플레이들은 광택입니다. 하지만 15인치 모델들은 100달러나 150달러 추가 요금을 내고 고해상도 광택 혹은 무광택 고해상도 1680×1080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역시 17인치 모델도 동일한 1920×1200 해상도의 모델의 디스플레이에 50달러를 더 내면 무광택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로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약간의 변화점으로 무광모델들은 디스플레이 주위가 검정색 대신에 은색 ‘테두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모델은 교체 불가능한 내장 배터리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 배터리는 사용자에 의해서 교체나 수리 불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전 모델인 Mid-2009 맥북 프로 라인과 동일합니다. 몇몇 사용자들은 여전히 수고를 좀 들이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서도 자신들에 의해 공식적으로 교체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달가워하고 있지 않습니다. 13인치 모델은 10시간, 15인치와 17인치는 8에서 9시간 배터리 사용시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원 콘센트를 사용할 수 없을때 추가 시간을 벌충하기 위해서 추가 배터리를 교체해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장시간 비행중이라 할지라도, 8시간 정도의 연속 사용시간은 모든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할 수준이라고 생각 됩니다. 
13인치, 15인치, 17인치의 연결성이 제품간의 커다란 차이점 중 하나 입니다. 모든 모델은 AirPort Extreme(802.11a/b/g/n), Bluetooth 2.1+EDR, Gigabit Ethernet, 한 개의 Firewire 800 포트, Mini DisplayPort 포트(2560×1600 해상도의 외부 디스플레이까지 지원)를 갖추고 있으며 Mini DisplayPort의 경우, 오디오 신호를 통과시키므로, Mini DisplayPort to HDMI 어댑터를 사용하여, 별도의 USB 어댑터를 통해서 HDMI를 통해 지원하는 기기(예를 들어 HDTV)에 오디오를 전송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허나, 15인치와 17인치 모델은 광 디지털 입출력단자가 있는 반면 13인치 모델은 갖추지 않고 있습니다. 13인치 모델은 광 오디오 단자를 갖추고 있지 않으며, 동일한 ‘통합 광 디지털 출력/헤드폰 출력(사용자 선택에 따라 아날로그 오디오 라인 입력) 포트가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폰에 들어간것과 동일합니다. 13″와 15″ 모델은 SD 슬롯이 있습니다. 한편 17인치는 ExpressCard/34 확장 슬롯이 대신 들어 있습니다. 17인치 모델은 역시 세개의 USB 2.0 단자가 있지만 나머지 두 모델은 두개 뿐입니다. 
내부적으로 보면, Mid-2010 모델들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들이 있습니다. 특히 엔트리 레벨의 13인치 모델과 상급 15인치와 17인치 모델간의 차이가 큽니다. 모두 8GB의 1066MHz DDR3 SDRAM(PC3-8500)과 3Gb/sec Seriat ATA 하드 드라이브를 지원하고 8배속 더블 레이어 “SuperDrive”가 있습니다. 
그외에는 이 모델들의 내부는 완벽히 다릅니다. 13인치의 경우, 느린 45nm 펜린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사용합니다. 이 프로세서는 3MB on chip level 2 cache를 2개의 독립된 프로세서 코어가 1066MHz 시스템버스 사이를 통해 공유합니다. 
15와 17 인치 모델은 반면, 확연히 빠른 32nm “Arrandale” Intel Core i5 또는 i7 프로세서를 사용합니다. 이 프로세서들은 256k의 level 2 cache가 두개의 코어 하나씩 할당되어 있고 3 또는 4MB의 level 3 캐시와 2.5GT/s의 “Direct Media Interface”가 기존의 시스템 버스 를 대신합니다. 15″와 17” 시스템은 또 ‘Turbo Boost’를 지원합니다. 이 기능은 자동적으로 프로세서 속도를 부하에 따라 최고 사양의 경우 3.33GHz까지 끌어 올리는 것입니다. 또 시스템으로 하여금 4개의 가상 코어 혹은 스레드를 인식시키는 ‘Hyper Threading’을 지원합니다. 이런 구조인 향상은 성능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이끌어내는데 기여를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13인치 모델은 비교적 느린 GeForce 320M “내장” 그래픽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모델은 시스템의 메모리에서 256MB까지 공유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15나 17인치 모델은 NVIDIA GeForce GT 330M (256MB VRAM 또는 512 MB의 독립 GDDR3 메모리) 와 시스템과 메모리를 256MB까지 공유하는 Intel HD Graphics를 포함하는  듀얼 그래픽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두 모델은 또한 자동으로 그래픽 프로세서를 사용중에 변경합니다. 가령, 사용자가 문서를 타이핑하거나 음악을 듣는다면 인텔  HD 그래픽을 써서 배터리 시간을 절약하고 그래픽 능력이 필요한 게임이나 3D 애니메이션 같은 작업(그중에서 OpenGL이나 Core Graphics를 사용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때만 전용 그래픽카드를 사용합니다.
13, 15, 17인치 Mid 2010 맥북 프로의 주요한 차이는 아래와 같이 정리 했습니다. 
 2.4 13″ 2.66 13″ 2.4 15″ 2.53 15″ 2.66 15″ 2.53 17″
프로세서: P8600 (C2D) P8800 (C2D) I5-520M (i5) I5-540M (i5) I7-620M (i7) I5-540M* (i5)
속도: 2.4 GHz 2.66 GHz 2.4 GHz 2.53 GHz 2.66 GHz 2.53 GHz*
TurboBoost: No No 2.93 GHz 3.06 GHz 3.33 GHz 3.06 GHz
HyperThread: No No Yes Yes Yes Yes
L2 Cache: 3 MB 3 MB 256k (x2) 256k (x2) 256k (x2) 256k (x2)
L3 Cache: None None 3 MB 3 MB 4 MB 3 MB
드라이브: 250 GB 320 GB 320 GB 500 GB 500 GB 500 GB
광 드라이브: 8X DL 8X DL 8X DL 8X DL 8X DL 8X DL
표준 RAM: 4 GB 4 GB 4 GB 4 GB 4 GB 4 GB
비디오 메모리(GDDR3): No No 256 MB 256 MB** 512 MB** 512 MB**
USB 2.0: 2 2 2 2 2 3
FW 800: 1 1 1 1 1 1
광 오디오: No† No† Yes Yes Yes Yes
SD Slot: Yes Yes Yes Yes Yes No
ExpCd/34: No No No No No Yes
화면 사이즈: 13.3″ 13.3″ 15.4″ 15.4″ 15.4″ 17.0″
무광 옵션: No No Yes†† Yes†† Yes†† Yes††
기본 해상도: 1280×800 1280×800 1440×900 1440×900 1440×900 1920×1200
별도 주문 가능한 해상도: N/A N/A 1680×1050 1680×1050 1680×1050 N/A
배터리 수명: 10 Hours 10 Hours 8-9 Hours 8-9 Hours 8-9 Hours 8-9 Hours
높이 §: 2.41 2.41 2.41 2.41 2.41 2.48
길이 §: 32.46 32.46 36.44 36.44 36.44 39.29
폭 §: 22.70 22.70 24.94 24.94 24.94 26.69
무게 : 2.04kg 2.04kg 2.49kg 2.49kg 2.49kg 2.99kg
주문 No: MC374LL/A MC375LL/A MC371LL/A MC372LL/A MC373LL/A MC024LL/A
가격: US$1199 US$1499 US$1799 US$1999 US$2199 US$2299*

* 이 모델은 $2499불로 2.66 GHz Core i7 (I7-620M) processor 모델로 사용자 주문할 수 있음. 


** 이 모델은 NVIDIA GeForce GT 330M(256 또는 512 메가의 GDDR3 메모리)와 내장형 Intel HD Graphics(시스템 메모리와 256MB 메모리 공유)를 동시에 갖추고 있음.

† 13인치 모델은 광 입력 단자가 없음. 또 아이폰과 동일한 “통합 광 디지털 출력/헤드폰출력(사용자 선택에 따라 오디오 라인 입력)” 단자를 갖추고 있음. 

†† 15인치 모델은 고해상도 1680×1050 광택 혹은 무광택 디스플레이를 각각 100불 혹은 150불에 선택할 수 있음, 17인치 모델은 동일한 1920×1200 해상도의 무광 디스플레이를 50불 추가로 선택할 수 있음. 

§ 치수는 cm. 모든 컴퓨터가 닫힌 상태에서 측정. (모든 치수는 원문의 수치를 인치법에서 센티미터법으로 환산 번역 하였기에 애플 스펙 시트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사용하십시오 ; 역주) 

어떤 Mid-2010 맥북 프로가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가?

어떤 맥북이 여러분의 요구에 가장 맞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여러분이 구매시 어떤 측면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가령,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면, 가장 저렴한 MacBook Pro Core 2 Duo 2.4 13 Inch 모델(또는 아예 더욱 저렴한 맥북이나 중고 맥북 프로 모델)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성능이 가장 중요하다면, 그리고 돈은 그닥 개의치 않지만 역시 데스크톱보다는 노트북이 좋겠다 싶을 경우에는 MacBook Pro Core i7 2.66 15 inch Macbook Pro Core i5 2.53 17 inch CTO 2.66 Core i7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하십시오(그리고 물론 나중에, 이들 모델에 RAM 달거나 SSD 다는 방법으로 더욱 속도 향상을 꾀할 있습니다). 만약 속도와 가격 중요하다면 중간급의 MacBook Pro Core i5 2.4 15inch 아마도 13인치보다 나은 성능을 내면서도 고가의 형제들 보다는 저렴하기 때문에 가장 괜찮은 선택지일 것입니다


만약 작은 크기와 배터리가 가장 중요하다면 MacBook Pro Core 2 Duo 2.4 13 Inch 와 Core 2 Duo 2.66 13 Inch 모델이 고려할 만 합니다. 가장 저렴한 MacBook Pro Core 2 Duo 2.4 13 inch가 속도와 하드 드라이브 용량을 별로 희생하지 않은 반면 가격은 300불 가량 저렴합니다. 또, 정말로 크기와 무게가 최고의 우선순위라면 얇고 가벼운 MacBook Air 모델을 검토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휴대성과 성능이 모두 우선순위라면 좀 어려운 선택이 될 겁니다. 조그마한 Macbook Pro Core 2 Duo 2.66 13″ (여기에 어쩌면 구입 후 추가 램과 고속 하드, 또는 SSD를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나  훨씬 강력한 Macbook Pro Core i5 2.4 15inch를 구입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겠지요. 

만약, 가장 커다란 스크린을 원한다, 혹은 가장 확장성이 높다, 혹은 ExpressCard/34 슬롯을 갖춘 기종을 원한다면 MacBook Pro “Core i5” 2.53 17 inch가 유일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만약 ExpressCard/34 슬롯이 그닥 중요하지 않다면, 그리고 조금 컴팩트한걸 원한다면 차라리 15인치 모델에 CTO를 해서 1680×1050 디스플레이를 100불 추가해서 쓰는것도 검토해볼 만 합니다. 만약 광 오디오 입력이나 무광 화면이 필요하다면 15나 17인치 모델을 해야합니다. 마찬가지로 SD 슬롯이 필요하다면(적어도 ExpressCard/34 보다는 중요하다면) 13인치나 15인치 모델을 고려해 봐야겠죠. 

결론적으로 어떤 Mid-2010 맥북 프로가 당신에게 최고로 적합할지는 당신만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구매시 어떤 요소가 당신에게 중요하냐를 평가하고 당신에게 가능한 대안을 검토해보면 틀림없이 최선의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원문 링크 http://www.everymac.com/systems/apple/macbook_pro/macbook-pro-unibody-faq/differences-between-macbook-pro-13-15-17-inch-mid-20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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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고 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놀란것 – 가상화

제가 맥을 사게 된것은 인텔 트랜지션 때문입니다. 순전히 그것 때문에 아버지를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값이 문제가 아니라 아버지가 맥을 아시는 분이라는 겁니다 ㅡㅡ; 사무실에 맥을 놓고 당신이 직접은 아니더라도 사용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 기계를 샀을때 어떤 상황이 온다. 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맥은 윈도우를 돌릴 수 있는 최신 인텔 칩이 들어간 컴퓨터다라는 것은 상당히 괜찮은 미끼였습니다. 헤헤, 땡큐 잡스. 굿 잡(언어유희?!)! 그래서 맥을 살 수 있었는데요. 
아시다시피 인텔맥이 나오고 좀 지나서 부트캠프 베타가 나왔습니다. 그 시점이 제가 맥을 산 시점과 거의 일치해서 저는 샥 스무스하게 윈도우와 맥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케이 맥도 쓰고 윈도우도 쓰고, 나이스, 다시 한번 굿잡!. 근데.. 여기서 스위스에 있는 어떤 양반들이 맥으로 제품을 내놓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Parallels Workstation for Mac 입니다 ㅡㅡ; 
옙. 물론 이 소릴 들은 맥 사용자들은 이 뭐 그지 같은 네이밍이냐 싶어서 들고 일어났고 결국 지금의 Parallels Desktops for Mac 이 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써보니까 참 재미있더군요. 맥이 윈도우를 돌리는건 알겠는데 이젠 맥 OS가 윈도우를 돌린단 말이지. 허허 참. 근데 이게 참 골때리는거에요. 다이렉트 X도 지원안해 USB도 1.1이지 뭐 기가 막혔죠. 그래도 신기해서 사서 썼습니다 ㅡㅡ; 이놈의 호기심 많은 고양이 정신. 
3.0 정도가 되니깐 그래도 DirectX도 지원이 되고 그럭저럭 되더군요. 그리고 그게 좀 될 즘 저는 맥을 접었구요. 그동안 뭐 인텔칩에는 하드웨어 가상화 기술이 들어가고 난리가 났죠… 주지하신 대로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패럴랠스를 깔고 윈도우 XP를 한번 돌려봤습니다. 일단 하드디스크 용량을 제가 안정해줘도 알아서 그냥 늘어나도록 되어 있더군요. 허허 이거 자체가 센세이셔널하더군요. 그리고 램 자체도 제가 터치안해도 그냥 적정선이 정해지도록 되어 있고. 참… 프로세서도 깡패고 그러다보니까 아무래도 가상화인데도 괜찮네요… 스냅샷 찍어놨다가 인터넷 뱅킹 해놓고 복원시켜놓고 해야지… 
그래서 인터넷도 돌려보고 오피스도 돌려봅니다만 이 정도면 나는 게임을 하지 않으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손에 쥔 느낌이랄까. 라는 기분이 듭니다. 스멀스멀. 메일로 물어봤더니 오브 코오스 당신은 예~~~~전에 구입했던 기록이 남아 있는 업그레이드 대상자니까 30불 할인된 가격으로 새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셈 이란 친절한 답변도 왔고… 일단 17일간 무료체험을 마음껏 누려보고… 결제 하겠습니다 ㅋㅋ 

맥북 프로 15″ 도착했습니다.

꿈같은 언박싱을 끝내고, 부팅 끝내고 지금 맥북프로 15″로 작성중입니다. 아… 잘샀어 잘샀어…. 할부금 갚는 걱정 따위는 청구서 나오는 8월 말까지 잊어버리고 마구 가지고 놀자! 라고 생각중입니다. 나중에 언박싱 사진도 올라옵니다! 

돈이 좋긴 좋군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15″ 랩탑이 이렇게 얇고 가벼울수가 있죠. 제가 예전에 쓰던 델 스튜디오 랩탑하고 차이가;;; 이 정도라면 13″ 맥북이랑 고민이라면 모르지만, 15″ 인치 랩탑이 무거워서 맥북프로 15″를 못살건 전혀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