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앱 4.0 지원 업데이트

분명히 어제인가 엊그제 확인했을때는 3.0 온리 였습니다만 어느새 4.0 지원이 되었습니다. 이제 부러울것이 없게 되었군요. 간단한 소식은 이제 어디서고 올릴수있게 되었습니다. 잘되었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티스토리 iPhone 앱은 언제나 4.0 호환 될까요?

제가 텍스트큐브(누누히 말하지만 구글쪽 아닙니다)를 쓰면서 부러웠던건 다음이 배포한 티스토리 앱입니다. 아무래도 별도의 서드파티 포스트앱이 없으면 포스트할 수 없는 텍스트큐브와 달리 티스토리는 전용 앱으로 포스트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최근 버전에서 웹상으로 포스트되도록 바뀌었지만) 

근데 그거 3.0 전용이라면서요? 허이구… 이거야 원, 티스토리로 옮기니 이젠 이게 문제군요. 참 가지가지 하는군요. 얼른 얼른 좀 새로 만들어 주세요. 다음 지도는 잘만 업데이트 되더만… 만드는 팀이 달라서 그런가 이쪽은 영 굼뜨군요… 

맥에서 로지텍 Unifying Keyboard K340 사용 결과 : 사용은 가능하다

2010/07/27 – [기술,과학,전자,IT] – 로지텍에 당했다. K340 Unifying 무선키보드… 맥 지원 안한대…

로지텍에 전화를 해보니까 시스템 요구사항에 윈도우가 있기 때문에 작동 보증은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 선인지는 모르지만 아예 작동을 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 끼워보니까. 아래와 같았습니다.

할 수 있다.

  • 신규 장치로 페어링
  • 타이핑
    • 문자, 숫자, Command, Option, Ctrl 등
  • F8에서 F12까지의 키 작동(스페이스, 엑스포제 등)

할 수 없다.

  • 노트북에서 F1에서 F8까지의 키 작동(LCD 밝기 볼륨 조절 등)
  • 펑션키의 키 맵핑(미디어 버튼 등)
  • 기타 맥 키보드로써의 확장 기능

그 외

Insert은 기본적으로 항상 꺼짐.
NumLock은 기본적으로 항상 켜짐

그것 뿐입니다. 그냥 키보드로써 타이프만 하고자 한다면 아무런 지장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엑스포제 키들은 다 작동하니까요…. 그 이외의 볼륨 등은 어렵습니다. 아마 이것 땜에 호환이 안된다고 써놓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타이핑은 됩니다.

결론은 키보드로써 사용할 수 있다. 입니다. 맥 전용으로써 보고 사시기에는 문제가 있지만 저처럼 윈도우 PC와 같이 Unifying 사용 마우스와 함께 겸용하실 목적이라면 구입하셔도 크게 지장은 없으시겠습니다. 참고로 Unifying의 페어링 정보는 PC가 아니라 수신기에 저장됩니다. 따라서 수신기를 옮겨 끼우면 자동으로 그 컴퓨터로 그 수신기에 페어링된 모든 기기가 옮겨갑니다.  어떤분이 블루투스와 Unifying의 장단점을 여쭈셨는데 아마 여기에 커다란 차이가 있잖나 싶네요. 저처럼 여러대의 PC에 옮겨 쓰는 경우에 페어링을 일일히 다시하는건….

이후 제가 새 맥북 프로가 도착하고 다시 시험했습니다. 상당부분이 업데이트 되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꼭 읽어주십시오.

2010/08/08 – [기술,과학,전자,IT] – 로지텍 무선 키보드 K340 맥 사용 가능 정보 업데이트

애플한테마저 당했다. 맥북 프로는 16:10이구나.

믿었던 로지텍 키보드에서 사양을 안읽어서 허를 찔린데 이어서 이번에는 내가 믿어 마지 않던 애플이 나를 또 한방 먹이셨다.

2010/07/27 – [기술,과학,전자,IT] – 로지텍에 당했다. K340 Unifying 무선키보드… 맥 지원 안한대…

사실 요즘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노트북은 화면비가 16:9라고 생각했었다. 아무래도 DVD라던가 블루레이라던가 HD 컨텐츠 볼 때 바가 없으니까… 그런데 두둥. 화면비가 16:10이라고 스펙에 적혀있는 맥북프로의 스펙란. 으미…. 뭐 그런거지 그런게야… 뭐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맥북프로를 주문한걸 취소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그래도 좀 씁슬하구먼…

(또)오늘의 교훈: 사양표는 (더)꼼꼼히 읽자.

우리집이 절대로 집전화를 버리지 않는 이유?

가끔 인터넷 전화를 하라고 전화가 옵니다. 시외전화가 시내전화와 동일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 한마디로 저는 말합니다.
‘즐’
왜냐면, 저희는 대표적인 통신회사의 역마진 상품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름하야…
‘시내외무제한통화요금제’
라는 물건입니다. 이 물건이 가입할 당시 전 몇달의 평균 요금의 몇 프로를 내면 무제한 통화를 한다. 라는 상품이었는데. 지금은 당연히 가입을 안받죠. 해지하면 끝인 상품인데… 한마디로 정액료를 내면 시내외통화를 얼~마든지 걸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시내는 KT를 쓰고 있어서 시내정액제요금을 내고 있고, 시외는 LG U+를 쓰고 있어서 시외 정액제요금을 내고 있는데… 아무튼 집전화로 유선전화로 걸면 밤~새 통화해도 됩니다. 아, PC통신을 해야하는데 ㅡㅡ;;; 그래서 이거 합치면 3천원인가 내면 얼~마든지 통화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강원도에 사시는 할머니하고 수다를 마음껏 떨 수 있죠. 할머니는 그런게 어딨냐고 하시지만 있답니다. -_-;; 제가 오늘 다시 걸어서 확인해봤어요. 

다만, 지능망 통화료는 칼같이 나간다고 합니다. 1588이니, 뭐 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도둑님들. ㅡㅡ; 그런건 휴대폰 무료통화가 있으니 그걸로 걸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