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아 메모패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메모를 할때 사용하는 조그마한 도구중 하나입니다. 오렌지색 커버를 넘기면 모눈이 그려진 종이가 나타납니다. 커버가 완전히 뒤로 넘어가게 되어 있어서 뒤로 넘겨가면서 사용하면 되고 종이에는 미세하게 절취선이 되어 있어 뜯을 수 있습니다. 커버에는 약간의 물이 묻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종이의 질이 좋아 연필, 만년필 볼펜 모두 잘 써집니다.

유튜브 요즘 왜 이럴까요.

예전에는 유튜브로 HD급 동영상까지도 보곤했는데, 갑자기 최근들어서는 HD는 둘째치고 1분 30초짜리 고양이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도 몇번씩 버퍼링을 해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아마도 유튜브쪽과 회선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인터넷 회사를 쓰는 친구 집에서도 그렇다니 그런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유튜브쪽에 문의를 넣어놓은 상황이니 언젠가는 나아지겠죠. 언젠가는 쳇.

그러고보니 어떤 프로그램을 돌리면 나아진다고 합니다만 그런 짓까지 해서 돌려야 할까 싶기도 합니다. 좀 더 기다려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