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 할인서비스 보다는 요금할인에 열중하시는건 어떨런지?

SK텔레콤에서 했던 광고의 일부를 옮긴다.(광고보기)

월급은 쥐꼬리에, 펀드는 반토막에, 통장은 썰렁, 그래서 T 멤버십.  영화 할인, 음악다운로드 서비스 할인, 공연 할인 “인생은 즐거워야 한다.”

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은 하나다. 그걸 알면? 요금을 깎아주지? 내 통장에서 이동통신요금 이상으로 비싸게 그것도 착실히 나가는것은 없다. 요즘 다시 예전에 폐지했던 영화 할인에 잡다한 할인 서비스를 부활 시킬 모양인데 차라리 그럴 재량이 있으면 요금을 낮춰주라. 하기야 그러라고 할인 서비스를 없애면 요금은 안내리고 할인서비스만 낼름 해먹을 녀석들이라는거는 잘 알지만서도…
요금만 좀 낮춰주면 안그래도 인생은 즐거울거다.

일본에 갈때 가져가면 좋은것 – 자그마한 노트

일본에 갈때는 자그마한 노트를 챙겨가세요

왜 일본에 갈때 자그마한 노트를 가져가면 좋냐, 라고 하면 일단 원론적인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정보들을 적어놓으면 편리하기 때문이죠. 갈 장소의 정보 아니면 갔던 장소에 대한 정보를 적을 수도 있고, 해야할일이나 가져가야할 일 따위를 기록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일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유명한 관광지나 역에 어딘가에 항상 스탬프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스탬프를 모으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근데 또 이게 가만보면 눈에 확띄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좀 신경써서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지가 있는것도 아니구 말이죠. 어찌됐던 노트를 가지고 다니다가
뭐 이런 식으로 찍어두면 모았을때 나중에는 기막힌 추억이 됩니다. 유감스럽게도 저는 도쿄역과 도쿄도청사에서만 발견했지만 의외로 많은 JR역에 스탬프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야마노테선 주요역마다 스탬프가 있다고 하니 모아보시는건 어떨런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