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 잘난줄 아는 교수들 때문에…

몸이 축날 지경이다…. 얼마나 고매한지는 모르지만…. 당신네들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는 것정도는 좀 고려해주지… 어떤 인간은 친절하게도 2주차 수업에서 정시보다 5분 늦어서 들이닥쳐서는 책넣으라면서 시험치더니 시간 제한은 얘기도 안하다가 갑자기 5분 지나서는-자신 주장으로는 10분이랬는데 자신이 5분 늦은건 감안 안했나보다-60문제짜리 쪽지시험을 거두어 가더라…

어이가 없어서……. 으휴…. 결국은 몸이 골병이 나고 말았다.
내일 모레 병원 다녀오는 대로 휴학계다. 넨장. 

구글 모바일

요금이 무척 비싸기 때문에 많이들 이용하지 않습니다만 무선인터넷은 쓰기에 따라서 아주 편리한 수단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소개 시켜드릴 것은 바로 ‘구글 for Mobile’이다.

휴대폰으로 google.com에 접속하면 구글의 모바일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이따금씩 떠오르는 궁금증을 바깥에서 해결하는데는 충분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구글의 검색 결과를 통해 접속한 사이트는 휴대폰에 맞도록 ‘번역’되어 표시된다. 이 기능이 묘미라고 할 수 있는데 곰의 블로그 정도로 간단한 사이트는 휴대폰에서도 체크가 가능하니 노래 가사 찾기 정도는 문제도 아닐 것 같다.

한편으로 Gmail도 모바일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데 m.gmail.com으로 접속하면 무선 지메일 서비스를 이용해서 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ps. 참고로 KTF의 브라우저에서는 구글 모바일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듯하다. 그경우 google.com/xhtml 로 접속하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