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ngom's Monologue

IT,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기업에 대한 인사이트, 비평과 잡동사니에 관한 정보와 리뷰

Tag: 스마트폰

스마트폰 시대에 사전을 생각하다.

전자사전은 저물어 가나요? 라는 글을 쓴적이 있다. 사실 그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 조짐은 몇 년 전에 있었다. 구글이 사전을 뛰어넘기 시작했다는 것을1. 그것이 손안에 들어오는 기기에 언제든 접속가능한 순간 게임 끝이라는 사실이란 말이다. 사실 제2외국어로써 일본어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가끔 곤란할때가 많다. 영어 또한 그렇지만 일본어는 특히 줄임말로 된 속어가 많기 때문이다. 언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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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천하의 한국에 구글이 준것과 가져간것

안방에서 힘을 잃는 IT 코리아라는 기사를 읽었다. 요는 간단하게 말해서 사실상 구글 등 해외 기업에게 간단하게 한국 포털들이 뒤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좀 더 깊게 파고 들어가면 좋겠지만. 가령 알리바바의 경우 우리나라의 공인인증서나 텐센트의 경우 카카오톡이나 게임 투자 같은. 어찌됐던 구글의 검색이나 유튜브의 대두로 터줏대감 1위이던 판도라TV의 경우 4%대로 주저앉아버렸다. 여기에는 간단한 이유가 있다. 구글이 우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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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민주주의

터키에서 비서관이 시민을 걷어찼다. 그것은 동영상을 탔고 공분을 일으켰다. 멀리가지 말자, 세월호 사태에서 생존자와 수습된 시신에서 발견된 동영상은 우리에게 사태의 일분 일각의 블랙박스를 제시해 준다. 우리의 무력함과 선원들의 무책임함과 당국의 무능함을 뼈저리게 보여준다. 유튜브와 텔레비전으로 볼 수 있는 그 동영상을, 유튜브로는 차마 보지도 못하겠고, 텔레비전(JTBC NEWS 9에서 가장 자주 보여주는데)에서 보여주는데 잠시 직시하기 싫어진다. 상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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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에 대해 예측하기? 타임머신을 돌려보자면…

윤지만님께서 시놉스키의 글을 인용하여 말씀하시길 아직 아이패드(태블릿)이 나온지 4년밖에 안됐으니 지켜봐야 한다라고 하셨으니 오늘 우연히 발견한 어떤 물건에 대한 4년전 포스트를 보면서 앞으로 4년뒤에 태블릿이 어떨지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 싶다. 아니면 그것에 대해 논하는 것이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를. 우리가 지금은 이렇게 떼어놓지 못하는 기기를 사용하라고 권유하던 시절이 있었다. 윤지만님이 말씀하신 4년전에 나는 아이패드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소개한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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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스마트폰을 낸다?

Amazon(아마존)이 드디어 레드오션에 진입한다는 모양이다. 일단 페이스북은 실패했다. 하지만 아마존은 구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 마켓플레이스가 있고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아마도) 저렴한 가격으로 밀어붙일 것이 틀림없다. 경쟁상대는 애플과 삼성이 될 것이며 비슷한 (가격대의)체급의 상대는 넥서스 시리즈가 될 것이다. 구글로써는 레퍼런스 전략으로써의 넥서스 전략을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올려야할 지도 모르겠다. 더욱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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