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의 소셜 계정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애니 같은 서브컬처를 비롯해, 세계 뉴스(주로, 미국과 일본 언론)을 곁들여 IT 정보를 떠듭니다. 이짓하느라 블로그 안하는건지 몰라요.

가끔 요츠바랑! 달력과 일력 그리고 지른 물건 올리거나 하는데 썼습니다. 블로거 구독자나 트위터 팔로워 분의 팔로우를 기다리겠습니다.

거의 방치 상태지만 좀 살려 볼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사실 트위터를 보신다면 음, 쓰잘때기 없는게 덜해서 볼것도 적은 뭐 그런 페이지입니다. 페이스북 쓰신다면 좋아요! 누르신다고 내일 뭐가 크게 변하라고 생각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