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바뀌고 뉴욕타임즈의 인기 기사 표시도 바뀌다

실시간으로 인기 기사가 바뀌고 ‘실시간 검색어’로 여론이 움직이는 우리에게는 믿기기 어려운 일이지만 작년인가 NYT가 전반적으로 개편을 하기 전까지는 Most Popular 기사는 곧 Most Emailed 기사였죠. 이제 Most Popular 란을 보면 좀 다릅니다.

물론 지금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만 이제는 페이스북이 추가 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기야 한번 생각해보면 이메일로 기사를 공유하거나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것이 오히려 드물겁니다(특히 자기 자신이라면 북마크 기능이 있습니다). 물론 뉴욕타임즈의 디지털 독자들은 최근에 유입된 밀레니얼부터 좀 더 진득하게 나이 먹은 독자들도 있는 만큼 두 기능 모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교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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