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TV 채널의 컨텐츠 국가별 방송시간 및 시간대 제한을 제안하면서

일전에 했던 말을 하나 취소하고자 한다. 아니 정정 했으면 하는 것이 있다. 슬프게도… 라는 이전글의 내용중에서 애니메이션의 국적별로 쿼터를 정하는것에 반대를 했었다. 글쎄… 지금으로써는 애니메이션의 국적별 쿼터를 유지하는 것에 찬성을 했어야 했다라는 결정을 내렸다.

한편으로 더해서, 그 방송시간의 경우도 어느정도 제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위를 점하는 케이블 TV 만화 채널인 투니버스에서는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은 꽤 인기를 끈 작품이라도 초방 이후에는 심야인 1시 이후에 편성을 하고 있어서 사실상 대상층인 아이들에 멀어지게 하고 있었다.

어 이거 재미있는데? 싶은 작품이 초방 이후에는 심야로 넘어가서 국내애니메이션을 보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다. 성인인 나도 자는 시간에 방송하는 것을 아이들이 볼리 없잖은가…. 이런식으로 애니메이션의 국적 쿼터를 때운다는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왕하는 제재라면 보다 현실적인 제재를 가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이 심야시간에 하는 국내 애니메이션을 보고 들어서 하는 생각이었다. 이 애니메이션은 심야에 짱박혀있을 애니가 아니란 말이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코드3(한국판) 출시 예정

초속 5센티미터와 함께 재미있게 봤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드디어 발매된다. 아마도 디스크 세장이라는 구성은 똑같고, 스트랩같은 악세사리는 빠지는 그런 구성이 될 모양이다. 그외에 딸려오던 소책자와 필름컷은 마찬가지로 동고를 할 모양이고… 나름대로 모양은 비슷비슷하게 나올 모양이다. 아마도 9/20일  경이면 받을 수 있을 듯하다.

초속5센티미터 코드3(한국판) DVD 받다.

학교때문에 바빠서 올리는걸 깜빡했는데 초속 5센티메터 DVD를  지난 8월 초 부터 예약한것이 8월 말이다되어서 도착했다 .  초회한정판이라고 하는데 내용은 일본판에 비해 빠지는 부분이 좀 있다.  대표적으로 사운드트랙이  그것이다. 그래 2disc다. 애처롭게도.
그 외의 부클릿이나 필름컷은 있는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꽤나 자세하게 줄거리를 설명하고 있다. 코드2 녀석이  어떤지 궁금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3disc로 두개의 케이스였던 일본판과는 달리 한개의 케이스에 두장이 들어가는 구조로, 얇다.

디스크 컨텐트에는 한국판에서만 있을 SICAF 스크리닝 대화 외에는 그다지 다른건 없는것 같다. 일단 박스를 보면 그렇다. 한번 틀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