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갔다. 첫번째 이유는 내 배에 맞는 벨트를 구하기 위해서, 아무리 감량을 한 지금이라할지라도 내 배에 맞는 벨트는 대한민국에서 그곳밖에 구할 곳이 없겠더라고. 그리고 발의 볼이 이상하게 넓은 내 발을 위해서 큰발집에서 오랜만에 꼬까신을 샀구. 티셔츠며 남방이며 바지며 한 두벌씩 간김에 사왔고...
바글바글거리는 외국인들의 무리를 즐기다가 돌아왔어. 의외로 짧은 보고지? 별로 놀랄거 없다니깐 ㅎ
Posted by 푸른곰
이태원에 갔다. 첫번째 이유는 내 배에 맞는 벨트를 구하기 위해서, 아무리 감량을 한 지금이라할지라도 내 배에 맞는 벨트는 대한민국에서 그곳밖에 구할 곳이 없겠더라고. 그리고 발의 볼이 이상하게 넓은 내 발을 위해서 큰발집에서 오랜만에 꼬까신을 샀구. 티셔츠며 남방이며 바지며 한 두벌씩 간김에 사왔고...
바글바글거리는 외국인들의 무리를 즐기다가 돌아왔어. 의외로 짧은 보고지? 별로 놀랄거 없다니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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