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목록을 날려버리다.

DB를 관리하다가 실수로 태터툴즈의 태그 관련한 데이터베이스를 완전히 날려버렸더랬다. 덕분에 오늘 하루 종일 기존에 썼던 글의 태그를 입력하느라 시간을 할애해야했다. 글을 보고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으로 태그를 적었는데 그대로 입력이 되었을지는 솔직히 의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 여지껏 블로깅했던 글들을 찬찬히 읽어볼 기회가 됐다. 라고 의미를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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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7/04/18 20:15 2007/04/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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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실수를 했었어요.

내가 말을 잘못했었죠.
상처가 될줄 알면서도 썼고. 결국에는 나중에는 지웠지만서도.
이미 늦었던거죠. 얼마나 서운했을까요......

바보같은 실수를 한거지요.
바보같은 질투를 한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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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6/01/15 21:56 2006/01/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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