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스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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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든 드라마든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신 분이라면 주인공인 노다 메구미('노다메')가 피아니카를 연주하며 입은 장면을 기억하실 듯하다. 이전에도 인연이 있었던 우리 학교 오케스트라 앤젤루스의 공연 홍보차. 호오. 오케스트라 홍보에 망구스. 코드를 아는 이에게는 아주 잘 통할 것 같다.  

Posted by 푸른곰

2008/09/10 02:03 2008/09/1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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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2006) : In-depth

우선 치아키의 사연과 그 고뇌로 시작한다. 어린 꼬마가 당근 치아키고, 저 옆은.... 슈트레제만과 함께 최고의 거장이라고 불리우는 비에라 선생이다. '애 못잡아먹어 안달난 인질범' 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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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곰

2006/10/17 19:41 2006/10/1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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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2006) : 브라보.......

'미르히 홀스타인' 다케나카 나오토와 노다메를 맡은 우에노 주리..... 이 두사람 정말 웃기다....... 필견.... 브라보... 이거면 충분하다.

CG를 과감하게 사용한 오버 액션을 통한 만화틱한 전개. 그리고 음악.


다만...... 슈트레제만과 달리 우리의 그 누구냐.... 치아키의 어린 시절에 사사해준 그 누구지.... 아 비에라 선생은 전~혀 예상 외의 이미지.

어찌됐던 우에노 쥬리의 망가져주심(?)으로 이번 분기는 매주 초마다 즐겁겠구나

Posted by 푸른곰

2006/10/17 19:12 2006/10/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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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나카 나오토씨가 '노다메'에....




역할은...... 미르히 홀스타인(...) 허허허허허허 프란츠 슈트레제만.... 였던가...;
 

Posted by 푸른곰

2006/10/11 17:28 2006/10/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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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에 관한 추가

노다메 칸타빌레가 내년 1월중에 애니화가 되는구나... 그리고 그것을 서포트하기 위한 '노다메 오케스트라?!' 가 결성 됐다는군... 흐음...

Posted by 푸른곰

2006/10/11 15:54 2006/10/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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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와 노다메 칸타빌레

스윙걸즈가 조용~히 히트를 친적이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 나왔던 당찬 여고생의 우에노 주리 역시 조용~히 히트를 쳤더랬다. 이번에는 그녀에 관한 두 가지 내용을 포스트 해보려 한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라는 영화는 나랑 동갑인(1986년 생) 그녀를 "가정주부"로, 그것도 너무나도 조그마한 마을에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너무나도 존재감이 없어서 사라져가는게 아닐까? 걱정하는 주부로 나온다. 그러다 정말 어이없는 위치에서 어이없는 전단을 본다. "스파이 모집".

찾아오라기에 찾아와보니 왠 아저씨와 아줌마가 턱 하니 앉아있고, 이리저리 농담을 따먹다가 이내 '너무 평범해서 맘에 든다'면서 채용을 하기로 하더란다. 그리고 그녀는 '본국에서 지령이 올때까지 조용히 그리고 평범히 잠복" 이라는 명령을 수행한다. 그저 살기 위해서 해오던 일들이 스파이 활동이라고 생각되니 장보는 것도 이불을 터는 것 또한 즐겁다.

태어나는것부터 항상 독특한쪽과 평범한쪽으로 나뉘었던 주인공 친구 쿠자쿠(공작)와의 비교도 즐거운 변주이다. 그녀가하면 예쁜 패치워크가 되는데 내가하면 누가봐도 덜떨어져보인다던지 발명품을 만들어서 상으로 탄 100만엔 중에서 10만엔을 뚝 잘라서 쿠자쿠에게 밥을 사주려니 똑같이 100만엔을 경마로 땄다고 좋아하는 것도 있다.

그녀가 그렇게 스파이가 되면서 주위에 슬슬, 평범을 가장한 '무엇'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것을 알 수 있게 된다. 바로 '거북이들' 인것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솔직히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면서 과연 이 만화를 누군가가 영화나 애니화를 할까? 한다면 과연 누가할 것인가 어떻게 할것인가? 이게 가장 궁금한 것이었다 - 그리고 저 연주를 하려면 참 고생께나 하겠구나 라는 것도 양념삼아 있었고.. 천재이지만 괴짜 노다메(노다 메구미)와, 외모를 보나 집안을 보나 연주능력을 보나, 지휘능력을 보나 어딜 봐도 빼놓을데가 없는 치아키(치아키 신이치)의 좌충우돌 스토리이다. 음악으로 차츰 성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재미로 보면 즐겁다! 라고 할 수 있는 만화. 과연 드라마는 어떨까? - 뭐 스윙걸즈에서 이미 음악 센스도 보여준바 있고 '거북이는...'의 아후로에 예고편 정도로만 망가져준다면- 우에노 주리라서 믿을 수 있을 선택이 될 듯 하다.

Posted by 푸른곰

2006/10/11 15:44 2006/10/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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