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병원에 와서 상완형 혈압계로 쟀을때도 106에 60. 의사가 고개를 젓더니 '좀 약을 뺍시다' 그러더군. 흘흘.
아.. 어질어질어질어질어질 ㅡㅡ;; 미칠것 같은... 거기에 공복까지 겹치니 아주;
집에 돌아와서 늘 쓰던 혈압계로 재도 혈압이 크게 변화가 없고... 어질어질... 그냥 자자. 하고 드러누워 몇시간을 내 자버렸다.
낮으면 낮은대로 높으면 높은대로 고생하는구만.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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