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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urengom&#039;s Monologue: 현대택배-발송-사절합니다-도급과-재하도급의-폐해가-고스란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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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푸른곰의 모노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subtitle>
  <updated>2008-11-20T21:34:2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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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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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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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4T14:5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일배송이라도 해주면 고맙죠..
전 무려 13일이 걸렸어요. 아무리 추석이 껴있었다고는 하지만. 13일이라니.. 기다리다 업체에 항의하고 또 하고... 지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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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른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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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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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6T22:44: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3일이라... 놀라울 따름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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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진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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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진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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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4T14:0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푸하하..죄송합니다.택배가 서비스업종맞죠....고객님들..제발 정당한 비용좀 주시고 서비스운운하심은 어떨런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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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른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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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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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4T16:43: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택배 보낼때마다 5000원, 6000원씩 내고 보냅니다. 한 푼의 할인없이 보냅니다. 
 
택배 기사들, 영업소장님들, 쇼핑몰이랑 계약 따내려고 가격은 쇼핑몰에 후려쳐놓고 왜 받는쪽에서 돈이 작다구 난리입니까? 내가 당신들한테 2500원에 배송해달라고 했나요? 못하겠으면 고객한테 화풀지 말고 단체로 그 가격에 안하겠다고 하세요. 돈은 버셔야겠고, 계속 그렇게 뻐팅기면 다른 애들이 따갈테니 후려쳐야겠다 이딴 생각이나 하니 그모양이죠. 

착각이 어디까지 뻗쳤는지는 모르지만, 배송료를 내주는건 쇼핑몰(보내는 회사)지, 받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원천징수 당한 금액이 최종적으로 가는곳은 회사가 아니라 국가이고, 회사가 이미 내 금액을 떼간 이상 나머지 문제는 그 둘이 알아서 해야하지 않겠어요?. 댓가가 문제라구요? 그럼 그쪽에 따지세요. 하기야 거기에 대들었다간 밥줄이 위험하시겠군요. 그러니 만만한 쪽에서 돈내라고 비아냥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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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현대택배개새이들뒤져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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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현대택배개새이들뒤져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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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3T14:1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택배 쓰벌놈들

영업소에도 전화도 안되고 기사는 어제는 문자 전화 다 쌩까더니

오늘은 아예 전화까지 꺼놨네요. 

절대 쓰나봐라 개새이들

참고로 전 부산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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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진택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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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진택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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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3T12:45: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쪽은 한진택배가 무지 늦어요 ㅜㅜ
무난한게 우체국택배 제일빠르고.. 한진택배 때문에 업체에서 물건을 맡기고 택배회사에서 주말 제외 7일을 까자먹었던 적도 있었어요 -_-; 또 내가 아는 분은 한진택배 기사가 경비실도 있는데 문앞에다가 놔두고 가버렸다네요 어이가없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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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동일경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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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일경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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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9T16:5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랑 너무 똑같은 경우시네요 ㅋ 혹시 동네가 같으려나요?^^
암튼 현대택배 정말 문제 많은듯합니다. 님말대로 본사에서 전혀 컨트롤 안되는듯하구요.
저두 앞으로 현대택배로 배송하는 곳에는 거래안하던지 아니면 차액을 지불하고라도 다른 곳으로 이용해야할듯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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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른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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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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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1T11:0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회사는 고객접점(endpoint)에 관리를 합니다. 말그대로 아무리 회사의 이미지가 좋아도 고객이 직접 닿는 접점에 있는 직원이나 매장의 이미지가 나쁘면 고객은 그 브랜드 전체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당연히 그 브랜드는 물론 그 회사 직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이 오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그것은 회사의 책임이기 때문에 회사가 그것을 통제 못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건의 경우 대리점과 직원이 수일간 연락두절로 잠적하고, 본사에서는 대리점의 운영자의 휴대폰 번호 조차도 몰라서 대리점 상황이 파악이 안되는 최악의 상황까지 간것입니다. 즉, 다시말해 대리점과 배달직원의 문제 뿐 아니라 현대택배 본사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어느 지역에서는 현대택배가 아주 잘 돌아올지 모르지만 여기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어떨런지는 모릅니다. 접해보지 않았으니까요. 그걸 논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경험하지 않은것을. 하지만 다른 곳에서 열심히 잘 하시는 분을 위해서라도 본사는 당연히 이런 대리점이 없도록 해야하고 그러므로 본사 자체를 싸잡아 말한것입니다. 좋은 주말되십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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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ㅎ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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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ㅎ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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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0T21:16: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택배라고 해서 다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현대택배라고 통틀어서 말해버리면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은 뭐가 되는지요? 그 기사를 욕하시거나 그 대리점을 욕하시는게 맞을 듯 하군요. 저도 여러 택배를 받아봤지만 다들 거기서 거기였던것 같군요. 전화도 잘 안주고 문자로 끝내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였지요. 물론 그게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솔직히 택배기사들은 사람들이기때문에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들지도 못하는 짐을 3000원이나 5000원에 보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걸 하루종일 돌리고 있는겁니다. 저도 어떨때는 화가나지만 그런걸 생각하면 &#039;아 그럴수도 있겠구나&#039; 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께서 조금더 너그럽게 생각하신다면 조금 화가 누그러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사들도 성격이 제각각인것 같아보였는데 다 똑같을 순 없지요. 제 아는 사람이 기사로 잠깐 일한적이 있는데 사람이 할게 못된다더군요. 거의 막노동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속 기분이 좋은 상태일리가 없지요;; 아무튼 한 택배에 대해 통틀어서 판단하는것은 잘 못됐다고 본다는 말이였고, 글쓴이에게 화를 내게 만든 기사는 그 정도의 레벨밖에 안되는 사람이겠다 하고 생각하시는게 속이 편하실듯 해요. 그사람은 그렇게 일을해서 절대 사회에서 성공은 못할것입니다.  

아무튼 좋은 나날들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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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ㅋㅋ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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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ㅋㅋ)</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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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3T16:39: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님이 이사가면되겠네요 그 기사님이 오전배송하는곳으로 
택배기사들은 다 코스가 있어여 일찍오는 택배회사는 거기가 첫코스인거고
늦게 오는 택배기사는 거기가 마지막 코스인겁니다
택배기사들이 마냥 놀면서 늦게 가는게 아닙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9시까지 죽어라 돌리고 집에가서 밥먹고 바로 자는게 택배기사의 하루일과입니다
모든일들이자기한테 안맞는다고 그 일들을 욕하면 안되지 않을까 싶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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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푸른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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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푸른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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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3T21:0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요점을 이해하지 못하신가 보네요. 첫째로 매일 8시에 와서가 불만이 아니라 이 글의 요지는 며칠씩 지연이 된다는 것이 불만입니다.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나간지 4일이 지나도록, 택배 본사, 지점, 영업소가 기사와 연락이 안되어서 물건이 어딨는지 모른다면, 문제 아닐까요? 

익일 배송을 하기로 하고 돈받았으면 돈값을 해야죠. 상식선에서 다른 회사가 전부 익일 4시 이전에 배달하는데 이 회사만 8시면 별나다 정도지 그정도로 집을 이사할 정도로 단순한 인생을 살지 않습니다. 
 
Ps. 참고로 몇번의 항의 이후, 그리고 현대택배도 이젠 밤에 오진 않습니다. 기사는 바뀌었구요. 그게 현실입니다. 그 &#039;로테이션&#039;이 하루아침에 바뀐걸까요? 아니면 내가 징징대니 떡하나 준걸까요? 아니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는걸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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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철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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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철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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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31T17:01: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글은 원래 안남기는데...정말 현대택배는 한마디 안할 수가 없네요.
님 글에 한 열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현대택배 홈페이지에 가서 뭐라고 할려고 인터넷 열었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구입한 물건이 사이즈가 잘못오는 바람에 교환을 요청했더니 현대택배에 연락해서 반품을 하라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대표전화 1588-2121로 전화했는데...두번정도 기다리라는 안내멘트후 상담전화가 많아 연결이 안된다고 끊습니다. 이런 전화를 한 다섯번도 넘게 하고 나니 슬슬 열이 받기 시작하더군요. 연결될때까지 기다리는것도 아니고..일하는 중간에 전화하는건데, 계속 전화기를 돌려야 하니 화가 안납니까?
간신히 연결해서 택배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도 연락이 없고 이튿날 오후가 될때까지 오기는 커녕 연락이 오지도 않는겁니다. 대표전화의 악몽을 두어번 또 겪다가 화가 치밀어서 114로 지역대리점 전화 받아내고 전화해보니 대뜸 기사 전화번호만 달랑 알려주고 연락해 보랍니다. 기사한테 연락하니 미안하다 어떻다 말한마디 없이 낼 간다고 합니다. 낼 몇시에 오냐니까 오후쯤이랍니다. 오후 몇십니까? 하니까 가봐야 한다더니 내가 토요일이라 그런다고 대략 몇시쯤인지 알려달라니까 짜증을 와락 내면서 두세시쯤 이라고 말하고는 전화를 뚝 끊습니다. 아~놔~~~
택배회사 이따위로 운영해도 되는겁니까
서비스 업체면 서비스 업체다운 면모가 적어도 한군데는 되어야 하는데..
물건 구입처에 전화해서 현대택배 이용하지 말라고 할까 이걸 어떻게 해야 화가 좀 풀릴까 씩씩거리다 이글 보고 공감하는 맘에 몇자 적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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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황정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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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황정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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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16:07: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이가 없어서 물량이 많아서 저희동네는 어제들어오지두 못했다고
오늘도 밤이나되야 온다네요 자기 대리점에서 하루이상을 가지구있는거잖아요!!배송인원을늘리던가 급하다니깐 저보고 차량소지하구있냐구 찾으러오라는데 이거 미친회사 아닙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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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ㅇ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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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ㅇ)</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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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5T18:0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정이님 미친회사 맞습니다 맞구요 ㅋ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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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부산 서면 CJ와 마찬가지군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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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부산 서면 CJ와 마찬가지군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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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6T14:4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택배사들은 대부분 각 지방에 영업소를 두고 관리를 하는대
일부특정 지역은 하청위주로 가는곳이 많습니다.
이것 역시문제는 안되지만 이 하청업자들이 문제입니다.
하청 업자들이 수용하지도 못할 정도로 여러 업체에게 물량을 받는경우와
자신들이 퀵이나 지방 배송을 하면서 중복으로 일처리를 하는경우가
대부분 이렇습니다.

부산 CJ는 물건이 붕뜨는경우가 종종있으며,
방문하지도 않고 경비실로 바로 맡기고 토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대택배로는 잘 받아본 기억이;;
위에분 부산이라고 하시는거 보니 현대택배는 전 지역 본사주변을
제외하고 다 하청처리하나보군요. 

300만원 가량의 물품이 현대 택배로 배송될건대 배송된지 2일째
아무런 운송장번호에 대한 등록조차 뜨고있지 않습니다..ㅎㅎㅎ

날짜 시간 계념이 뚜렷한 저로써는 지연된다던지 붕뜬다던지하면
전화통화 안되면 당일 또는 다음날 시간내서 찾아갑니다.

놀라운걸 발견할때가 많죠.
주소지가 이쪽이 아닌대 잘못 분류된 물품이라던지
물자배송을 다 맞추지못해 바닥에서 뒹굴고있는 제품이라던지
제일 웃긴건 배송차량에 실지못해서 누락된 물품도 있었다는 겁니다.
택배업무는 분명 기사한분이 많은 물량을 처리하기때문에 쉬운일은
아닙니다만... 자기물건이라면 그렇게 집어던지면서 물건 옮기고
배송하고 할지 의문이군요.. 소중하게 남의 물건을 배송해주는 일을
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일하겠다고 그 일을 하고 있다면 그딴식으로 하면
안되겠죠. 또한 그런 이념을 회사를 건립해놓고도 그딴식으로 운영한다면
그것 역시 개념이 안잡힌 회사겠죠...
구입한 상품이 예정일보다 하루늦는것 쯤은 이해하지만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확보가 안된다고 말하는 무책임한 그 소리에
얼마나 화가나셨을지 알겠군요... 영업마인 문제가아니라..
내일 아니니 나몰라라.. 하는 태도같아서 더 열받죠..ㅎ
그냥 공감이가서 댓글남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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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구사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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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구사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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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8T16:4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씨..저는 대구사는데요
현대택배 하도안와서 오늘만 택배가 2개왔는데 우체국이1시
한진이 2시쯤오더군요 뭔지 현대택배는..정말답답해서 전화했더니
짜증나는목소리...
회사가 불쌍하네요~이대로가다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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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청주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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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청주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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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6:49: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주 현대택배도 문제입니다, 현대택배로 4번정도 물건을 받았는데 받을 
때마다 속이 터집니다, 택배기사의 대충정신과, 어두운 귓구멍, 짜증 때문에 몇번이나 울컥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아!! 생각만 할수록 화가 나지만 어떻게 하면 그 기사를 정식으로 혼을 내줄까 고민중입니다.
택배 자체의 문제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 기사 한명한명의 허술한 서비스정신때문에 피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고 알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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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무개입니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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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무개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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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7:3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100만번 글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는 오늘 휴대폰을 진동이지만 제 책상 바로 위에두고 인터넷 수업듣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수업 끝나니까 모르는 번호로 전화 한통과 문자 한통이 와 있더군요.

현대 택배인데, ~부동산에 맡겨 놨다는 것입니다, 저는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며,  더 화가 났던건 얼마나 짧게 전화를 했길래..제가 전화가 왔는것도  모를정도로 

아주 잠깐 전화 하고 끊었나 이말이죠.. 전화해서 그곳이 어디냐고 좀 자세히 가르쳐 달라고 제차 얘기하니까(제물건은 아주 가벼운 책 한권입니다)

그런곳도 몰라?! 라며 화를내시길래

&#039;엊다 대고 소리를 지릅니까?&#039;

하니까..

&#039; 이 가시나가 미쳤나? 니 나이 몇살이야? 내가 나이 60에 너한테 그런소리 들으면서 일해야겠어?&#039;

라길래...

&#039;이 아저씨가 (결국 저도) 미쳤나?! 했죠

아저씨는

&#039;뭐라고? 이 시발년이 쳐죽여도 마땅찮을 판에&#039;

라고 하길래... 전너무 무서워서 그냥 전화 끊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전화가 울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 했씁니다 녹음기 까지 켜구서요

&amp;quot;아저씨 아깐 나이 얼린데 솔직히 제가 막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아저씨도 잘하신건 없으신거 같은데.. (저도 워낙 기분이 나빴던지라..) 저에게 사과 한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그만합시다.&#039;

했더니..

&#039; 이 가시나야 니 거기 가만 있어라.. 내 지금 가는 중이니까~ 내 딸이 나이 30이다. 내가 너한테 그런 소리 들어가며 일해야 겠어?!&#039; 라고 하는 겁니다

(아,.. 저 다시 화나고)

&#039; 아저씨 전화 못받은거 와 아저씨께 나쁜말 한건죄송하지만.. 먼저 부동산 위치 모른다고 소리지르고 윽박지른건 아저씨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제가 잘못한건 사과 하고 아저씨가 잘못한건 사과 받고 좋게 끝내려고전화 한건데..

계속 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죠? &#039;

아저씨는 게속 육두 문자 남발 하시길래.... 

제 집주소와 제 전화번호 아저씨가 다 ~ 가지고 있자나요 

제 이름도 알고... 솔직히 요즘 세상 얼마나 무섭습니까? 가만 있다가도 칼맞는세상인데...

무슨일이 터질지 몰라서..

그냥..

&#039;아저씨 제가 죄송합니다.. 화푸세요.. 제가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그냥 화푸세요..&#039;

하니까..

&#039; 아 진짜... 아... 알겠습니다..&#039;

하더니 그냥 가더군요... 

실은 남친이 책 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저에게 깜짝선물해주고 싶어서 그랬던건데..

이얘기 듣더니 놀라더군요...

아저씨보다.. 저한테요...

두번다시 택배 아저씨한테 대들지 말라고...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그런일로는 따지지 말고.. 똥밟았다 생각하거 넘기래요

아... 정말 화나서 눈물나고.. 바로 오늘 있었던일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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