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3월

텀블러를 쓰고 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혹시 푸른곰이 좀 뜸하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유례없이 건강이 악화되어서 사실 학교도 쉬고 있고… 해서 말이지요. 그래도 트위터 @purengom에 IT나 단상을 수시로,  마이크로블로그인 텀블러 이따금 업데이트 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내가 트위터 팔로윙/팔로워를 적극적으로 늘리지 않게된 이유(=맞팔을 포기한 이유)

이번 도호쿠 태평양 연안 지진 사태에서 나는 내 나름대로의 정보력을 풀 가동했다고 생각한다. 아마 평생 읽었던 양보다 더 많은 양의 일본어 텍스트를 읽고, 사전을 뒤졌으며, NHK는 실시간으로 들었다. 그리고 그 중 상당수 정보는 트위터를 통해서 발신되었다.  헌데, 참 안타까운 사실은…